2010/09/28

100928

1. 집에 갔더니 엄마가 방 이불을 두꺼운 이불로 바꿔놨다. 이불 감촉이 너무 좋다.
가뜩이나 침대에서 일어나는게 아침에 어떤 옷 입을까 결정하는거 보다 힘든데 걱정이다.


2. 비염(알랑가모르겄어요)
콧물이 계속 흘러. 기침 계속 나와. 코는 헐어 버리고 막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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