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5

그 타이밍.

그 타이밍의 택시, 그 타이밍의 시선.
그 타이밍의 위치, 그 타이밍의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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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0/05/2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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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빨 국대빨 주장빨 7번빨(오늘만 14번빨)
오늘 정말 지성돋는 플레이.
p.s 골 세레모니 정말 최고. "이게 맨유다 원숭이들아"라고 하는 듯한 표정.
안느님이 안나와서 좀 아쉬웠음.

2010/05/20

잠이 온다.

피곤해 피곤해
오늘은 너무 너무 피곤해.
i just wanna sleep now.

2010/05/18

In 10a/w Seoul Fashion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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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본지 꽤 됐는데 올린다 올린다 하면서 지금에서야 올리네. 
이번 가을/겨울 서울 패션위크의 영상물.
bgm(The xx - Intro)과 영상도 잘 어울리고 편집도 잘 하신거 같다.
출처: http://blog.naver.com/sopir
p.s 이솜 아프겠다; 내 마음이 다 아프네.ㅠ

Kitsuné 'Ivy League' 10a/w (Kitsuné maison compilation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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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6일에 나온 키츠네 메종 컴필레이션 아홉번째 앨범의 소개와 가을/겨울시즌의 옷.
전 시즌 티져에 비해 모델들이 더 빠르게 입을려고 하는거 같다.
늦게 입으면 어떻고 빨리 입으면 어때, 어차피 누이좋고 매부좋은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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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져의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
Two Door Cinema Club - Something Good Can Work

2010/05/17

우리 이러지 않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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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리가 너무 아픈데, 축구를 하자고 연락이 왔다.
전날에도 축구를 해서 피곤했지만 애들끼리 볼 시간도 별로 없고
수현이도 대전에 내려왔고, 밤에 할 일도 없고 해서 약속을 잡고 유성으로 갔다.
충남대 사체과 애들하고 했는데 잘 하는듯 싶다가 마지막에 털렸다. 13 : 10 이었나?
축구는 조직력인데.ㅠ 우리 예전에는 잘 했는데.ㅠ 
p.s 쌈바 유나이티드, 미안해요. 너무 멀어요.

2010/05/14

타슈를 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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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자전거도 타고 싶고해서 종민형과 타슈를 타러 갔다.
열시에 만나서 타슈를 빌리려고 했는데 대여소마다 타슈가 하나도 없었다.ㅠ
자전거가 반납될때까지 걸어다니다가 반납이 안되길래 그냥 집에 갈까하다가
기다린시간도 아깝고, 오늘 꼭 자전거를 타야겠어서 계속 기다렸다.
한 시간정도 기다렸나? 대여소에 타슈가 들어왔고, 종민형과 나는 타슈를 타고 엑스포로 갔다. 
바람이 불어 춥긴 했지만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니 기분이 좋았다.
엑스포 다리가서 바람쐬며 놀고, 얘기하고 사진 찍다가 편의점가서 캔맥주 하나 마시고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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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찍고 발 아파 죽는 줄 알았다. 내 왼쪽 발등.ㅠ
p.s 100510 22:00 - 100511 01:00까지의 일.

2010/05/11

Love Ballad - Brown Eyed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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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드라마 구성의 뮤직비디오는 정말 싫어하지만. 여주인공때문에.
이시자카 유리(Yuri Ishizaka). 역시, 여자는 일본여자.

Bleed Your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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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 31 
떨린다.

maison martin margiela extends line 13 - Objects & Pub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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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reating 3 new white objects for Spring/Summer 2010
01 Trompe-l’oeil stickers: a series of black and white photos. Three doors printed in real size on adhesive fabric.
02 Magnifying glasses: half of a pair of spectacles becomes a magnifying glass.
03 Wax candle-holder: melted wax candles become a candle-holder. Over time and with melting, it creates a unique object.

2010/05/10

100510

일년전에 다친 발등이 요즘 들어 너무 아프다.
의사들이 한 번 인대파열되면 고질병 된다고 했는데, 레알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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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한심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데,
씨발, 그냥 욕밖에 안나온다.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딴 내용 여기에 지껄여봐야 뭐가 달라질까 싶지만,
너무 답답한 요즘이다.
3월에는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두달이 지난 지금은 뭘 하고 있지.
"안 하면 안하는 거고, 한다고 해도 별로고"

열심히 살고 싶다, 바쁘게.
p.s 타슈 타보고 싶다. 그리고 우리 집단 '큰 물결(가제)' 빨리 작업 해야 할 듯.

2010/05/08

Happy Birthday Mom!

어버이날 겸 엄마의 생신인 오늘.

낳아주셔서 감사해요,
길러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2010/05/06

so long, fo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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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ed by Mark Jacobson For TEST Magazine Feat. Dan Felton
"short film for nothing"

2010/05/04

100504

오늘은?
오후 수업의 휴강으로 기분이 좋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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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날씨 좋다고 반팔 입고 다니다가, 약간 괜찮아지려했던 몸상태가 다시 나빠졌다.

2010/05/03

100503

너무나도 힘들었던 2박 3일, 역시 집나가면 고생이다.

2010/05/02

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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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구를 한 후에 상대팀 아저씨가
'혹시 외국 영화배우 닮았단 소리 못 들어 봤냐'라고 하셔 가지고
"나홀로 집에 캐빈 닮았단 소리 들어봤어요"라고 개드립 치려다가 "아니요"라고 했는데,
그 아저씨가 '분노의 역류'라는 영화에 나온 배우를 닮았다고 하시더라, 윌리엄 뭐라고 했는데.
그래서 찾아봤는데 William Baldwin(사진의 오른쪽)이라는 배우를 말 한건가.
그 아저씨 뭔가 되는 분이시다. 고마워요 아저씨.

p.s 아픈 몸으로 축구를 4시간이나 했더니 정말 미치는 줄 알았다. 짜장타운의 짬뽕이 날 살렸어.

simon dominic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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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ominic은 키작아도 괜찮지.
잘 생겼고 노래 잘 하잖아. 좀 느끼하게 생기긴 했어도.
그래도 나는 e-sens가 더 좋아.

2010/05/01

100501

오랜만에 영구가 내려와서 점심을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천안에 가서 할 일들이 있었는데,
오후 3시에 탄방FC 연습 해야되는데,
내일 쌈바 유나이티드 참석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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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로 모두 못하게 생겼네.
아 몸이 부서질거 처럼 아픈데 5월 부터는 daily update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기에
이렇게라도 포스팅을 한다.

p.s 아직도 지저분하네. 정리하는 법을 모르겠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