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31

2012/01/25

_Untitled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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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빵위에 순쇠고기 패티 두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아지.
는 빅맥, 이건 메가맥. 맛없어.

2012/01/24

물반, 사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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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때를 빡빡 밀면서 묵은때를 벗고 목욕재계를 해야 개운한 촌스런 감성을 지녀서 
연휴 마지막날 온천에 갔다. 그랬다고.

Night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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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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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지만 모두 Good설.

p.s 벵거는 우리나라가 설이라는 걸 알고 박주영을 내보낸것 같다.
는 개소리고 맨유는 박지성 투입으로 이겼고 아스날은 박주영 투입을 늦게해서 졌다. 

20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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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잔디와 격하게 스친 오른쪽 무릎은 살갗이 벌겋게 일어났고 허리와 두 다리는 녹이 슬어 움직임이 빠득빠득하다. 
150분여의 풋살은 몸상태를 저렇게 만들어 버린것도 모자라 와(臥)로 새긴 하루를 건네줬다. 


찜질을 수차례하고 줄어든 요통이 반가워 밤 산책을 나갔다.
비가 내린(어제 비가 오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거리는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가뜬했고 더 걷고 싶어졌다. 
시청쪽으로 걸으면서 날짜를 확인했고 음악을 들었다. 
수일째 아이팟에서는 같은 음악이 흘러 나왔고 그 음악을 계속 들었다. 
세 사람과 통화를 했고 그들은 졸렸고 바빴고 늦은 저녁을 먹고 있었다.


오는 길에 소다맛 껌을 사서 두개를 입에 넣었다. (오물오물)
밖에 나가지 않았다면 이장희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봤을것이다.


다시 누워서,
티끌모아 로맨스’를 보면서 한예슬이 멘탈은 바로텔리급이지만 여전히 인기가 많은 이유는 얼굴과 몸매가 
아니라 홀리는 듯한 콧소리때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갖고싶은 것과 하고 싶은 것과 해야하는 것.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

2012/01/19

그럴리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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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들어오는 이 소리가 빗소리였으면 좋겠다.

2012/01/18

120118

1. 오늘이 몇일, 무슨 요일인줄 모르고 있었고 그런것들이 중요하지 않은 요즘을 지내고 있다.
2. 추위가 누그러질 무렵의 주말, 걸음이 다다른 곳은 터미널이 아니라 미용실이었다.
3. 짧아진 머리를 보고 있자니 예전 그 머리로 할 수 있었던게 많았다는 후회가 든다.

p.s 글씨체를 Georgia에서 Times로 바꿨고, 폰트크기도 가장작게에서 작게로 바꿨다. 이 변덕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다.

2012/01/15

SEMF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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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민형, 진희갑 수고 많았고 항상 고마워.

2012/01/14

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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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감자튀김 안좋아하는 사람이 있겠어?"

2012/01/11

MN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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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not official logo of mother nature camping club. 
March 2012.

120111

어제는 잘했다고 느꼈던 것이 오늘보니 잘한게 아니었다.
앞머리가 윗입술에 닿을듯하고 옆머리도 귀를 덮는데 머리를 자르고 싶다.
옆머리를 바짝 밀어버리고 포마드를 바르고 다니고 싶은데 손이얼st.


p.s 누워서 컴퓨터를 하면 목이 너무 아픈데 일어나기가 귀찮다, 그래서 지금 3시간째 옆에있는 홍시도 못먹고있네.

2012/01/01

120101_good bye 2011, hello 2012

실수를 (되도록)하지 않는 한 해가 됐으면.


p.s 커튼에 가려져 볼 수 없는 창문 너머에서는 폭죽소리가 들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