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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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코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

p,s 경북 경산은 40.6도를 찍었네. 상상하기도 싫은 날씨다.

20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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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까지 안자는 건, 런던 올림픽 개막식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일 시험을 보기 때문인데, 글 한자 안 보고 이러고 있다.

2012/07/04

I agree with your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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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더 좋은건 포니테일과 힐.

p.s 민트색 나이키 슈즈는 몬트리올 레이서 빈티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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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1

_Untitled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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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달라진 건, 달력의 숫자뿐 아니라.

한낮에는 일부러 외출을 안해서인지 덥지 않은 여름을 보내고 있다.
장마가 시작돼 낮아진 기온 탓에 긴팔을 입고 외출을 했다.
시청을 지날즈음 비가 다시 내렸고 다리에 튀기는 빗방울의 양은 늘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다. 종로역 5번 출구에 위치한 정육점에서 파는 육회. 이번 달 안에 갈 수 있을까.

<은교>에서 '은교'역의 김고은을 보면서 강승현, 이솜, 이연희(소희, 크리스탈 포함)를 만날 일도, 사귈 일도 없는 
이 빌어쳐먹을 세상에서 어쩌면 김고은st의 여자는(현실적인 미모를 가진)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p.s 아오이 유우가 강승현의 앞에 적혀있어야 마땅하지만 제작년 실제로 본 결과 사람이 아님을 느끼고 제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