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30

100430

말라비틀어져 가는구나.
이것은 다이어트에 관한 얘기가 아니다.

20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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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부터 잘못된.


4월 중순에 하는 뒤늦은 반성이라면 근 5주 동안의 나는 없었는지도 모른다.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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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휴강이 되어버린 월요일 아침.
그냥 과제나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