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30

2012/05/27

Hot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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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 탈 것.

p.s Stereo Vinyl Cruiser도 좋지만 Penny가 27인치까지 나와서 괜찮을 것 같다.

2012/05/21

Weekend

Ebbets Field Flannels Venice Tiger 1913 Cap_Homebase Shop Special Custom


비오는 월요일, 우산이 하나밖에 없어 서로 팔 한쪽씩 젖어가며 찾아간 휴먼트리에서 구매를 했다.
핀스트라이프 패턴이 마음에 들었고


Two Men


Didier Drogba


짜장면


내 아내의 모든 것.


02:30 - 04:00


아무도 보지 않을것이고 자야하기에 이 따위로 내팽겨치고 일어나면 써야겠다.

2012/05/18

120518

문자 내용이 사실이라면 오늘 밤에 무엇을 해야할까.
멜랑콜리아를 보러 갈까, 술을 마실까.

p.s 컬러풀(Colorful)도 보고싶다.

2012/05/15

120515

점심으로 Brookyln The Burger Joint에서 브루클린 웍스 세트로 먹고 싶다만,
학식에 가거나 제육덮밥을 먹겠지. 배고프다.

Home within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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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발뒤꿈치 아픈거 빼고는 완벽한 일요일이었다.

2012/05/02

120502

트위터로만 똥을 싸지르는 것 같아 글을 남긴다.
이삭토스트의 핫 떡갈비 토스튼지, 떡갈비 핫 토스튼지 아무튼 그게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