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8

이번주에 볼 영화.

-
‘내가 사는 피부'
‘비기너스'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
‘도쿄 오아시스'


넷중에 가장 보고싶은 영화는 ‘내가 사는 피부’다.

2011/12/25

Merry Christmas:)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Sunday Afternoon

-
-
이브의 밤은 작년과 다르지 않았다.
많이 춥다고 말해주던 기상캐스터의 말에 옷을 단단히 입었지만 원래 겨울에는 추우니까.
월드컵때를 방불케하는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채웠고 우리도 그 속에 섞여 있었다.


취기는 생각보다 일찍 올라왔지만 더 마실 수 있을듯한 기분이었다. 비슷한 얘기를 했다, 여느때처럼.
바람을 쐬러 나갔을땐 장갑을 챙겨 온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눈이 왔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다.


자리를 옮겨 마실때는 약간 머리가 아팠다. 며칠전 새벽에 느꼈던 두통보다는 덜했지만 관자놀이를 눌러줬다. 
누군가는 이렇게 하면 괜찮아진다며 술 못하던 그때(물론 지금도) 관자놀이를 눌러주곤 했었다.


많이 마셨고 많이 웃었다.
밖으로 나왔을땐 술집앞에서 싸우는 사람들도 있었고 접촉사고로 실랑이 중인 사람들도 있었다.
커피를 마시며 집으로 향했다. 약간의 두통은 있었지만 괜찮았다.


그리고 자고 일어난 방 바닥에는 화장품을 쏟은 흔적으로 어질러져 있었다.

2011/12/19

111219

하나의 어떤 것_
아니 어쩜 이렇게 멍청하고
아니 어쩜 그렇게 똑똑할수가 있지.

2011/12/15

Daft Punk, TRS-80, Ariel Pink - Sky Sailor (Float Away)

-
-

111215

-
4일째 밤을 새고 있다. 이제 졸리지도 않아.


p.s Pop-up Book, 8page, Brochure, Package, Super Graphic, Web Design만 하면 된다. 신난드아아아.

2011/12/14

2011/12/06

서체 테스트

Arial_ 1234가나다라마바사
Courier_ 1234가나다라마바사
Georgia_ 1234가나다라마바사
Helvetica_ 1234가나다라마바사
Times_ 1234가나다라마바사
Trebuchet_ 1234가나다라마바사
Verdana_ 1234가나다라마바사

결론은 조지아체가 가장 괜찮다.(지금은)

2011/11/13

2011/11/09

A Short Documentary of Henrik Vibskov

-
Through a sea of Scandinavian fashion design, Henrik Vibskov has emerged thanks to his minimalist approach that generally defines the region. In this short documentary film we get a glimpse behind the scenes of one of today’s most creative fashion designers and creators as he’s awarded the prestigious Torsten and Wanja Söderberg Prize. With elements such as music, installations and performance, Vibskov certainly creates with great artistic confidence.

2011/11/08

111108

-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한장 펴보지도 못하고 반납하게 생겼다.
책 읽는것도 사치, 잠도 사치.

2011/11/04

2011/11/03

Aoi Yu x BEAMS

-
빔스의 35주년 기념 캠페인 ‘사랑을 합시다’ 광고인데 암, 사랑해야지. 그렇고말고.
왠만하면 속으로만 보고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닳때까지 보며 유우느님을 아끼는데 이 영상 정말 귀엽다.
그리고 춤사위는 마이클 잭슨보다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