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31
2011/08/24
2011/08/16
8월의 영화.
17일이나 18일에 볼 영화 목록은,
양과자점 코안도르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
그을린 사랑
음모자
타이페이 카페스토리
헤어드레서
영화의 순서는 보고싶은 순으로 나열을 했고,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보지 않았음에도 계륜미가 이쁜건 알기에 타이페이 카페스토리도 목록에 있다.
물론, 아오이 유우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양과자점 코안도르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
그을린 사랑
음모자
타이페이 카페스토리
헤어드레서
영화의 순서는 보고싶은 순으로 나열을 했고,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보지 않았음에도 계륜미가 이쁜건 알기에 타이페이 카페스토리도 목록에 있다.
물론, 아오이 유우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2011/08/11
kaws x Henne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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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based artist KAWS needs little in the form of introduction around these circles. From an artist on the streets to full-fledged gallery showings and toys, KAWS’s latest project involves the storied cognac producer, Hennessy. This artist collaboration features a meeting of Hennessy’s tradition with the progressive and iconic aesthetics of KAWS on a limited edition bottle of V.S. Cognac. 420,000 bottles will be produced, each carrying its very own number. A release will begin in September of 2011 through select channels.
2011/08/10
110810
몇달째 과정만 다른 같거나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같습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걸 들키는 날이 왔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당장은 편의점에 가고 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는걸 들키는 날이 왔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당장은 편의점에 가고 싶습니다.
2011/08/09
110809
Wednesday, Sapporo_
일흔다섯번째 한일전이 열린다.
작년에 지는님이 사이타마에서 ‘울트라닛뽄’ 애들한테 보여줬던 세레모니를 다시 볼 수는 없지만, 청량리와 손흥민이 못나오지만,
내일 아홉시 사시오분 스포츠 뉴스에서 엄지인 아나운서가 ‘우리가 한수 위!’ 혹은 ‘역시 밥줘영!’ 등의 촌스런 헤드라인이 새겨진 스크린 앞에서 웃으면서 진행하는 모습을 봤으면 한다. 차두리가 헤딩으로 한골, 기성용이 중거리슛으로 한골, 박주영이 수비 2명 제치고 한골 넣었으면 좋겠다.
p.s 개인적으로 한일전 최고의 골은 ‘황새’ 황선홍이 98년 월드컵예선인지, 무슨 컵대회인지, 아님 친선경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오는 날 기록한 슛이 갑. 세레모니도 갑.
물론, 알고 있었어_
당장 기억나지 않는 무슨요일에 쓸떼없는 얘기를 하며 어딘가로 향했고 그 곳엔 듬성듬성 사람들이 숨어 있었다.
날씨는 습했고 맛있게 먹은 저녁은 속에서 꼬여 버렸다. 그때도, 지금도 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걸 백이십프로 알았지만 불빛과 그것밖에 보이지 않았다.
다음에 일어날 일은 뻔하다. 어제도 그 듣기 싫은 소리를 들었다. 다른 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일흔다섯번째 한일전이 열린다.
작년에 지는님이 사이타마에서 ‘울트라닛뽄’ 애들한테 보여줬던 세레모니를 다시 볼 수는 없지만, 청량리와 손흥민이 못나오지만,
내일 아홉시 사시오분 스포츠 뉴스에서 엄지인 아나운서가 ‘우리가 한수 위!’ 혹은 ‘역시 밥줘영!’ 등의 촌스런 헤드라인이 새겨진 스크린 앞에서 웃으면서 진행하는 모습을 봤으면 한다. 차두리가 헤딩으로 한골, 기성용이 중거리슛으로 한골, 박주영이 수비 2명 제치고 한골 넣었으면 좋겠다.
p.s 개인적으로 한일전 최고의 골은 ‘황새’ 황선홍이 98년 월드컵예선인지, 무슨 컵대회인지, 아님 친선경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오는 날 기록한 슛이 갑. 세레모니도 갑.
물론, 알고 있었어_
당장 기억나지 않는 무슨요일에 쓸떼없는 얘기를 하며 어딘가로 향했고 그 곳엔 듬성듬성 사람들이 숨어 있었다.
날씨는 습했고 맛있게 먹은 저녁은 속에서 꼬여 버렸다. 그때도, 지금도 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걸 백이십프로 알았지만 불빛과 그것밖에 보이지 않았다.
다음에 일어날 일은 뻔하다. 어제도 그 듣기 싫은 소리를 들었다. 다른 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2011/08/07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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