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비 폭탄을 맞아서 속옷까지 다 젖은 날이 있었다. 걸어서 5분거리를 택시를 타고 갔다.
도착하니 비가 그치는 건 뭐래. 진지하게 왔으면 하지만 너무 깨방정을 떨며 비가 오니까.
도착하니 비가 그치는 건 뭐래. 진지하게 왔으면 하지만 너무 깨방정을 떨며 비가 오니까.
2. 게으름 피다 오늘에서야 휴학을 신청했다.
3. 누나의 반가운 문자. “글로벌 게더링 예매 했음”
4. 다시 라디오를 듣게 됐는데 예전만큼 재밌지가 않다. 예전 김C스타일이 정말 좋았는데.
5. 이틀 연속으로 햄버거를 먹었는데, 당근이 들어있었다. “원래 당근 안들어있지 않나?”
6. 치킨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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