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30

100830

1. 미사끝나고 점심 먹으러 가다가 테이블 가든 옆에 I Think So_나도 그렇게 생각해 라는 커피숍을 봤는데 다음에 한 번 가봐야겠다. 사실 그 옆에 테이블 가든도 보기만 하고 한번도 들어가보지는 않았는데 거기에 화분이 많아서 가게 되면 코가 간지럽고 폭풍기침을 할 것 같아서 당분간 갈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냥 나는 커피빈.

2. cali≠gari - 夏の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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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아쉽지만 좋았어.

3. 선선한 것 같아 오늘 청자켓을 입고 나갔었는데, 실내에 있을때는 괜찮았는데 밖에서는 아직 좀 덥더라.

4. 어제 새벽에 또 쇼크를 먹어서(쇼크의 연속, 하드코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좋은 뜻) 지금 정신이 멍-한데 며칠 갈 꺼다. 아마.

5. 베르바토프의 어제 슛은 백작을 까고 까고 또 깔때 나는 “스타일이 안맞을 뿐, 백작은 너무 잘해”라고 말하고 다닌게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준 슛 정도? 어제 패스도 좋았고 계속 올라오고 있다. 
베르바토프의 어시스트도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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