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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삼일사.
파스타랑 피자 먹고 싶어서 갔는데 두개 다 별로. 피자보다는 파스타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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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하나 없는 모모트를 선물이라고 준 종민형.
가방에 넣어놨는데 결국 다 부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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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알고 나도 아는 Su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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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생일.
신발 다 밝히고 윤희는 지갑 잃어버리고 진희는 팝콘 던지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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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 정하는데만 1시간 넘게 걸렸다.
주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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