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1

120111

어제는 잘했다고 느꼈던 것이 오늘보니 잘한게 아니었다.
앞머리가 윗입술에 닿을듯하고 옆머리도 귀를 덮는데 머리를 자르고 싶다.
옆머리를 바짝 밀어버리고 포마드를 바르고 다니고 싶은데 손이얼st.


p.s 누워서 컴퓨터를 하면 목이 너무 아픈데 일어나기가 귀찮다, 그래서 지금 3시간째 옆에있는 홍시도 못먹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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